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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ki #170: 따뜻한 분위기

마키

나를 보러 또 온 거야? 정말 한가한가 보네.

마키

방금 말은 농담이야.
와 줘서 고마워…. 감사하고 있어.

마키

꽃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져.
따뜻한 분위기로 나를 감싸 주는 것 같아….

마키

나는 꽃처럼 다정해질 수는 없겠지만,
나름대로 너를 소중히 생각하고 있어.

마키

그러니까… 너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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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/side/maki/card-170-2/ko.txt · Last modified: 2022/09/16 13:18 by Aran (Bot)